매주 토요일 서울로 출근아닌 출근을 하고 있는데
친구에게 케티엑스를 탄다는 걸 지하철이라고 할 정도로 이제 나에겐 별거 아닌 일이 된거같아서 다행이기도..
늘 하루밤 자고 내려갔는데 첨으로 내일 공연때매 아침에 올라와 한 여섯시간 머물고 저녁에 내려가게 되엇다
시간이 많이 비어서 책도 가져왔는데 커피숍에 짱박혀서 급히 어플 받아 무도 보고 혼자 웃고나니 벌써 지하철 탈시간
엔젤 녹차프라페 생크림맛이 좀 묘한데 다 먹고나니 소화가 안되는 것 같다
서울 추워 비는 그쳐 다행
기차 안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구경하고 내려감
최근 덧글